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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nie's tistory

택시기사님 본문

생각 하나..둘..셋.

택시기사님

눈까리 2009. 12. 3. 17:55



택시를 타고 오는데 라디오에서 들려주는 오래된 노래 한 곡.



연세 지긋하신 기사님도 한 곡조 따라 멋드러지게 부르신다.


저음....오~~~바이브레이션까지~~~!!



속으로 감탄에 감탄을...




목적지 도착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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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왜 200원 더 안주셨어요??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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