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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nie's tistory

#.34 본문

像/Canon AE-1P

#.34

눈까리 2008. 6. 20. 21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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밝음과 어둠의 경계에서는


뭔가가 끝나간다는 아쉬움과

새로움이라는 설렘 사이가 공존하는거 같다..

그것이 밝음이 됐건 어둠이 됐건 말이다..

그래서 이런 사진도 어딘가 허전한 걸지도 모른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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