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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nie's tistory

바스터즈 : 거친 녀석들(Inglourious Basterds) 본문

評/Movie

바스터즈 : 거친 녀석들(Inglourious Basterds)

눈까리 2010. 8. 8. 21:50


흥겨움. 긴장감. 속이고 속이는 인물들.


개성 넘치는 인물들.


그리고 감독 특유의 기법들.


knocking on heaven's door의 주인공이 었던 틸 쉬바이거(Til Schweiger)가 나왔을 땐 


왠지 당연한 듯하면서도 환호성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.


하지만 너무 허무한 연기에 감독이 원망스러웠지만.


잠깐이라도 본 그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.



4 Commen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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